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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감사관 운영의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9.02.22 조회수 225
제목 강원FC도민구단 홈경기 관람중 사고에 대한 후속조치미흡
[신고내용] 강원FC도민구단 홈경기 관람중 사고에 대한 후속조치미흡

지난 4월25일 춘천송암경기장에서 치뤄진 강원FC vs 전북현대 경기에서 첫가변석이 설치되어 운영되었습니다. 가변석은 기존 N석 앞 육상트랙과 그라운드 사이에 위치하여 골대 바로 뒤에 붙어있는 셈인데, 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대로된 안전요원없이 경기관람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코너킥 상황에서 강원FC선수가 찬 공에 관중이 맞아 코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직후 아무런 도움을 못받고 관중이 직접 의무실을 찾아가야했으며, 의무실에서도 초기응급조치를 받지못하는 등 확실한 안전대책이 없었습니다. 구단측에서는 무조건 가입되어있는 보험한도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험한도는 6개월이내 200만원까지입니다. 하지만 피해자는 현재 코골절수술을 1회 받았으며 1년이후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진단이 나왔습니다.

강원도민이 도민홈경기장안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도중에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 관중의 피해없이 구단측에서 확실하고 책임있는 후속조치필요요망

[처리내용]
안녕하십니까?
먼저, 지난 4월 25일(수) 송암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된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려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강원FC는 한국프로축구연맹(K League)에서 제공하는 가변좌석 안전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가변좌석을 운영 중이며, 그라운드와 좌석간 거리가 짧아 코너킥, 세트피스 등 관중의 안전에 위험하다고 판단 시 전광판 화면 및 아나운서 안내 멘트를 통해 관중들께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25일 송암 주경기장에서 치러진 경기 중 민원인께 축구공이 날아와 얼굴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4월 24일 송암 주경기장에서의 사고에 대해서 저희가 파악한 내용은 강원FC 구단은 사고 후 피해자분을 의무실(그라운드)로 옮겨 응급조치 후 강원대학교 응급실에 예약하여 추가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구단 관중상해보험을 통해 사고접수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사고 이후에도 피보험자가 요청한 보험사 제출 서류 등에 적극 협조했으며 현재 추가적으로 보험처리 받으실 수 있도록 보험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달받았습니다.

춘천시는 앞으로 이번 사고로 발생한 문제점들을 강원FC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가변석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충분한 안내와 홍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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